Gsong's Blog

GuestBook

  1. damyung
    2008/11/28 22:06 MOD / DEL REPLY

    어... 이번주 내려오나? 푸하하 어여와라... 업그레이드 하는거 갈키도..
    글고...54회 졸업생....서영재...중학교 벽면에 플랜카드 붙었다. ^^

  2. damyung
    2008/11/26 23:46 MOD / DEL REPLY

    자존심과 의심을 버리면 누구나 항상 인생을 즐길 수 있습니다.

    완전히 자유로워지는 것을 '깨달음'이라 합니다.
    다시 말해 불가능하다는 뜻입니다.
    하지만 가끔씩이라면 저도 가능합니다.
    그리고 당신도..

    ^^ '바보살이' = '즐거운삷' = '그래도 목표는 이루어진다.'

  3. 김일병
    2008/04/05 15:28 MOD / DEL REPLY

    기송아 잘 지내고 있니?
    오랜만이다. ㅋ 난 일산에 있는 백마부대에 있어.
    아마 내 소식 들었을지도 모르겠구만. 테니스병으로 와있어.
    하고 싶은 보직으로 와서 감사하고는 있는데 심하게 지루하네.
    정말 시간과 정신의 방이 따로 없구나.ㅋ
    날도 풀리고 봄이구나. 잘 지내고 언젠가 한 번 봅세~ 빠2

    • gsong
      2008/04/15 10:33 MOD / DEL

      아이고 글을 이제 봤네. 방명록은 나도 잘 안보게 되서.
      니 소식이야 당근 들었지. 고생 많다. 그래도 동기중에 제대로 된 육군 병장 하나 더 추가되니 다행이네.
      건강히 잘 지내라. 시간 금방 간다. 화이팅

  4. ninto
    2008/03/02 04:31 MOD / DEL REPLY

    [뉴에이지 보컬리스트 Janinto 3집 안내입니다]


    자닌토는 3집을 통해 여러분과 더욱 가까운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.
    우리나라에서든 다른 나라에서든
    자유롭게 다운 받아 들으셔도 됩니다.
    많은 이들에게 제 음악을 들려드리고
    함께 교감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것,
    제 어린 시절부터의 꿈이었답니다.


    01. FuoRe (연어의 사랑)

    http://www.janinto.com/music4/01-Janinto(III)-FuoRe.mp3
    02. Grion Chau Rau (별)
    03. Bohm MyTah (사랑이 아니어도)

    http://www.janinto.com/music4/03-Janinto(III)-Bohm%20MyTah.mp3
    04. Hi,Nakua (하이,나쿠아)

    http://www.janinto.com/music4/04-Janinto(III)-Hi,Nakua.mp3
    05. Kami Nami (아이와 강아지)
    06. Laoni Noh Fah (사랑을 넘어)

    http://www.janinto.com/music4/06-Janinto(III)-Laoni%20Noh%20Fah.mp3
    07. Kauo Hoai (당신의 아픔을 내게)
    08. Flih Faulon (하늘을 나는 호수)

    http://www.janinto.com/music4/08-Janinto(III)-Flih%20Faulon.mp3
    09. Suo Mari (바다)

    http://www.janinto.com/music4/09-Janinto(III)-Suo%20Mari.mp3
    10. DaunFohCah (사랑의 여신)
    11. Inti Farn35 (비가온다,서른다섯의 리위에)
    12. MayDah (그리움의 노래)

    http://www.janinto.com/music4/12-Janinto(III)-MayDah.mp3
    13. Rar Toi Jihl (강물 위에 나비가)
    14. Hoh Glassia (당신은 노을 같아요)
    15. Goh,Char (나는 나무, 너는 봄)



    www.janinto.com에 오시면 CD 음질로, 전곡을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.

    • gsong
      2008/03/03 10:31 MOD / DEL

      헉 자닌토님께서 직접 방문해 주시다니 ㅠ.ㅠ
      이 글 퍼다가 블로그 글로 옮기겠습니다.

  5. ikkjin
    2008/02/02 16:46 MOD / DEL REPLY

    기성! 잘 지내나? 글솜씨가 상당하군!
    새해 복 많이 받아라!

    • gsong
      2008/02/05 14:05 MOD / DEL

      어이쿠야 이게 누구야?
      형 오랜만이에요. 저야 뭐 늘 잘 지내죠. 형도 잘 살고 있죠?
      언제 들어오면 한번 봅시다요.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.

  6. 나바보맞다
    2008/01/01 08:57 MOD / DEL REPLY

    잘보고갑니다.
    덕분에 태안반도에 옷가지 보낼것 정리해보았습니다^^*

    • gsong
      2008/01/03 14:49 MOD / DEL

      감사합니다.
      저 다음 주 쯤에 회사 분들과 함께 자원봉사를 가보려구요.
   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

  7. 전세훈
    2007/12/12 22:00 MOD / DEL REPLY

    올블로그 들어왔다가 익숙한 사이트주소가 있길래 들어오니 니 블로그군..ㅎㅎ
    이렇게 만나니 반갑구먼..
    넌 문국현 지지냐?? ^^ㅋ

    난.. 이번엔 권영길! ㅋㅋ 수고!

    • gsong
      2007/12/20 17:31 MOD / DEL

      ㅋㅋ 그랬나? 아 나 투표 직전까지 고민하다가 구국의 결단을 내렸는데,
      선거가 끝난 지금 뒤돌아 보니 다 부질없는 짓이었다는 걸 알게 됐다.

  8. wa
    2007/12/07 23:30 MOD / DEL REPLY

    저는 연세대학교에서 HCI에 대해서 공부하는 학생입니다. 팀블로그와 개인 블로그를 비교하기 위한 설문을 하려고 하는데 혹시 해주실 수 없는지요? http://cafe.naver.com/groupcreativity에 보시면 설문이 있으니 관심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

  9. sypark
    2007/03/27 00:40 MOD / DEL REPLY

    배기야 잘살고있나~
    간만에 함와봤다..
    보고싶구나..ㅋㅋ
    항상행복하거라~^^
    (장가가야지)

    • gsong
      2007/04/29 23:38 MOD / DEL

      헉 형. 이거 한 달이 지나서야 보다니.. ㅋ 미안해요.
      형은 학교 재밌수? 뭐 성격이 워낙 둥글둥글 하니 잘 적응하리라 믿습니다.
      대구 가게 되면 전화할께요. 술 한잔 꺾세 그려.


  10. 2007/02/06 23:41 MOD / DEL REPLY

    먼가가 바뀐듯허넹~~^^
    설날에 봄세~~~^.*